
1) 발인·영결식·화장·안장 일정 한눈에 정리(1월 31일)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장례의 핵심 절차는 2026년 1월 31일(토)에 진행됩니다. 아래 시간표만 확인하면 발인부터 안장까지 흐름을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 발인: 2026년 1월 31일 오전 6시 30분
- 영결식: 2026년 1월 31일 오전 9시, 국회 의원회관
- 화장: 2026년 1월 31일 오전 11시, 서초동 서울추모공원
- 안장식(장지): 2026년 1월 31일 오후 3시 30분, 세종 은하수공원
같은 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실과 민주당사 방문 및 노제 진행, 세종 전동면 고인 자택 경유 일정도 함께 안내됐습니다.
2) 세종시청 1층 시민 분향소: 운영 기간·분위기
세종시청 1층 로비에는 시민들이 조문할 수 있는 시민 분향소가 마련됐습니다. 운영 첫날인 1월 27일 오전부터 각계 인사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차분한 추모 분위기가 형성됐습니다.
- 위치: 세종시청 1층 로비(시민 분향소)
- 운영 기간: 1월 27일~31일

1월 27일 오전 9시 분향소 문이 열리자마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조문하고 헌화했으며, 방명록에 조의를 남겼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조화를 보냈고, 민주당 세종시의회 의원들과 민주평통 세종지역회의 관계자,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관계자들이 조문객을 맞이했습니다.

민주당 세종시당은 시민 분향소 운영을 위해 민주평통 세종지역회의와 함께 장례위원회를 구성했으며, 분향소는 31일까지 운영한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다만 분향소 운영 종료 시각은 매체에 따라 ‘31일 정오’ 등으로 다르게 표기된 사례도 있어, 방문 전 세종시청 또는 관련 공지를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장지 ‘세종 은하수공원’ 확정 내용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장지는 세종시 은하수공원으로 결정됐습니다. 안장식은 1월 31일 오후 장례 절차를 마친 뒤 은하수공원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은하수공원에는 고인의 부친과 모친 묘소가 모두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생전에도 “은하수공원으로 가고 싶다”는 뜻을 주변에 여러 차례 밝혀왔다는 설명이 나옵니다. 이러한 배경이 장지 결정에 중요한 기준이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부에서는 국립묘지 안장 제안도 있었던 것으로 전해지지만, 최종적으로는 유족의 뜻을 존중해 세종 은하수공원 안장이 결정됐다는 설명입니다. 고인은 세종시에서 두 차례 국회의원을 지낸 바 있어 지역과의 인연도 함께 언급되고 있습니다.

안장 방식은 봉분을 세우지 않는 평장 형태로 진행하기로 했다는 내용도 보도에서 확인됩니다. 평장은 흙무덤 봉분을 만들지 않고 묘역을 평평하게 정리하는 방식입니다.

4) 조문하러 갈 때 체크 포인트
- 세종시청 분향소는 공공청사 로비에서 운영돼, 혼잡한 시간대에는 잠시 대기할 수 있습니다.
- 복장은 엄격한 규정보다는 단정한 차림이 우선입니다.
- 현장 분위기 유지를 위해 사진 촬영은 삼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 분향소 운영 마감 시각은 매체별로 다르게 안내된 사례가 있어, 방문 전 최신 공지를 한 번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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