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에서는 인천공항 도착 시각(KE476 06:53)부터 운구 과정, 빈소 위치, 5일장(기관·사회장) 진행까지 핵심 흐름만 시간순으로 정리합니다.
1. 이해찬 전 총리 시신, 인천공항 도착부터 빈소까지
- 항공편: 베트남 호찌민 공항을 출발한 대한항공 KE476편이 2026년 1월 27일 오전 06시 53분 인천국제공항에 착륙했습니다.
- 영접: 상임 장례위원장을 맡은 김민석 국무총리를 비롯한 정·관계 인사들이 오전 6시경 공항에 도착해 귀국을 맞이했습니다.
- 공항 절차: 운구차량에 시신을 싣기 직전 계류장에서 군 의장대 도열 속 약식 추모식이 진행됐습니다.

- 운구: 인천공항 제2터미널 도착 후 화물터미널을 거치지 않고 운구차량으로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으로 곧장 이송됐습니다.
- 빈소 도착: 운구차는 27일 오전 09시쯤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빈소에 도착했습니다.
- 장례: 장례는 1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장으로 진행되며, 기관·사회장 형태로 지원됩니다.
2. 인천공항 도착과 영접 절차
- 도착 항공편: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시신을 실은 대한항공 KE476편은 베트남 호찌민 공항을 출발해 약 4시간 30분 비행 끝에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 도착 시각: 항공기는 2026년 1월 27일 오전 06시 53분경 인천국제공항에 착륙했습니다.

- 영접 인사: 상임 장례위원장을 맡은 김민석 국무총리를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등 정치권 인사들이 오전 6시 무렵 공항에 도착해 귀국을 맞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추모 절차: 운구차량에 시신을 싣기 직전 공항 계류장에서는 군 의장대가 도열한 가운데 약식 추모식이 열렸고, 장송곡이 울리는 가운데 유가족과 주요 인사들이 운구 과정을 지켜봤습니다.

3. 공항 도착 후 운구 동선 정리
-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 도착한 뒤,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시신은 화물터미널을 거치지 않고 운구차량으로 이동했습니다.
- 운구차량은 곧바로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빈소로 향했으며, 오전 9시쯤 도착 보도가 전해졌습니다.
‘화물터미널을 거치지 않았다’는 표현은 이동 절차를 설명하는 말로, 공항 도착 직후 바로 장례식장으로 이송됐다고 이해하면 됩니다.

4. 빈소 도착 장면과 내부 분위기
- 빈소 도착 시각: 운구차량은 2026년 1월 27일 오전 9시쯤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도착했습니다.
- 도착 장면: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의장대가 지하 주차장에 도열한 가운데,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관을 실은 운구차가 장례식장으로 진입했습니다.
- 빈소 위치: 빈소는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3층 1분향실에 마련됐습니다.
- 현장 상황: 이날 오전부터 주요 당직자와 여러 의원들이 현장에서 고인을 맞이하기 위해 대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5. 장례 형식과 장례위원장 구성
- 장례 기간: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장례는 2026년 1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장으로 진행됩니다.
- 장례 형식: 유족의 뜻을 존중해 사회장으로 치러지며, 정부 차원의 예우가 더해지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 지원 구조: 사회장 형태를 기본으로 하되, 대통령 직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기관장 역할을 결합해 정부 차원의 지원이 이뤄집니다.

- 상임 장례위원장: 김민석 국무총리
- 시민사회·정당 상임공동 장례위원장: 백낙청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번 장례는 사회장을 기본으로 하되 공적 예우를 함께 갖춘 형태로, 국가와 시민사회가 함께 고인을 추모하는 구조로 이해하면 됩니다.
6. 이재명 대통령 조문·국민훈장 무궁화장 추서
- 이재명 대통령은 1월 27일 오후 6시 10분께 김혜경 여사와 함께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를 찾았습니다.
- 대통령 내외는 굳은 표정으로 빈소에 들어서 헌화와 분향을 한 뒤 묵념했으며, 이후 유족들과 인사를 나눴습니다.
- 조문 과정에서 이 대통령과 김 여사는 눈물을 보였고, 상임 장례위원장인 김민석 국무총리도 애통한 표정으로 빈소를 지켰습니다.



7. 빈소 조문 행렬과 정치권 반응
-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빈소에는 정치권을 비롯한 각계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 빈소 입구에는 이재명 대통령, 문재인 전 대통령, 김민석 국무총리, 우원식 국회의장,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이 보낸 화환이 줄지어 놓였습니다.
- 유가족 분향 이후 우원식 국회의장과 김민석 국무총리, 정청래 대표가 빈소를 찾아 고인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습니다.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조정식 대통령 정무특보가 조문객을 맞이하는 역할을 맡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이날 새벽 인천공항에서 고인의 운구를 맞이했던 이언주·황명선 최고위원과 김태년·김영배 의원 등을 포함해 민주당 의원 50여 명도 빈소에 자리했습니다.
- 고인의 서울대 운동권 후배이자 정치적 동지로 알려진 유시민 작가도 빈소를 찾아 작별 인사를 나눴습니다.
- 대한민국공수훈자회 관계자는 헌화와 분향을 진행하며 조사를 낭독했습니다.

8. 별세 경위 정리
-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자격으로 베트남 출장 중이었습니다.
- 출장 일정 중이던 지난 1월 23일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현지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 이후 현지 의료진의 치료를 받았으나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고, 1월 25일 오후 별세했습니다.
- 사망 원인은 심근경색으로 전해졌습니다.

9. 조문 전 확인 사항(시간대·혼잡·동선)
조문을 계획하고 있다면 아래 사항을 참고하면 현장에서 혼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
- 빈소 위치: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3층 1분향실에 마련돼 있습니다.
- 혼잡 시간대: 오전 9시 전후(빈소 도착 직후)와 정오 이후 주요 인사 조문 시간에는 조문객이 집중될 수 있습니다.
- 현장 동선: 지하주차장과 운구 동선 주변은 통제가 이뤄질 수 있으므로 현장 안내 표지와 스태프 안내에 따라 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 방문 시기: 장례는 1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장으로 진행되며, 조문 가능 시간은 장례식장 운영 시간에 맞춰 방문하면 됩니다.

빈소는 장례식장 3층 1분향실에 마련됐으며, 장례는 1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장으로 사회장을 기본으로 한 기관·사회장 형태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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